아기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중고나라,소심녀가 '서울국제빵·과자페스티벌'에 떴다. 아는 분이 참가하셔서 사진을 찍어주기로 했다고 한다. 나는 그 모습을 촬영.
중고나라,소심녀는 곧 오픈하게 될 싱글녀 서포터즈 '걱정하지 말아요'에서 사진담당을 하게 된다. 포스를 한번 느껴보시길... 근데 복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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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 작업으로 집에 못들어가서 엄마옷을 입고 와서 그래...
저것 찍고 나 옷 샀다. ^^ 부산가서 선보일께 다시 찍어줘
열심히 일한 그대~ 멋져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