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중고나라,소심녀
바늘꾸욱,딴지녀의 딸은 중고나라,소심녀만 보면 '뿡우웅' 거리며 컴을 가리킨다. 뿡뿡이를 틀어달라는 거다. 자기 엄마인 바늘꾸욱,딴지녀는 컴을 키는게 귀찮아서 잘 틀어주지 않는다. 그래서 그 딸은 집에 오는 모든 이에게 '뿡뿡이'를 틀어달라고 한다.
오늘도...
중고나라,소심녀 집에서 2번이나 보았는데 또 틀어달라는 거다.
처음엔 중고나라,소심녀의 무릎에 올려놓고 바늘꾸욱,딴지녀의 딸은 뿡뿡이를 중고나라,소심녀는 인터넷 서핑을 했으나 화면을 크게 해달라는 요청으로 중고나라,소심녀는 의자에 기대어 휴식을 취하고 바늘꾸욱,딴지녀의 딸은 중고나라, 소심녀의 푹신한 배에 누워 뿡뿡이를 시청한다.
뭐야..내 배가 그리 푹신해?!
관련 글 : 2009/10/12 - 뿡뿡이라면 엄마도 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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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이모의 발꼬는 모습을 그대로 따라하는 모습이 귀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