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일만벌여,중성녀
중고나라,소심녀 : 학교 동아리 물품사러 동대문에 갔을 때 난 이따만한 배낭 짊어지고 갔었어. 후배들이 택시타고 가자는 걸 말렸드랬지. 회비로 그러면 안되잖아. 그래서 자비로 술 사준다고 꼬시면서. (뿌듯뿌듯)
일만벌여,중성녀 : 술 사줄 돈으로 택시를 타고 오지 그랬어?
엉성푼수,된장녀 : 그 때부터 얜 중고나라였던거야. 흐하하하하~
![]() 4년만에 꺼낸 여행 가방, .. by 재성才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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