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일만벌여,중성녀
어디론가 떠난다는 건 정말 즐거운 일이다. 약 500km를 당일치기로 운전하며 다녀왔지만 전혀 피곤하지 않았다. 너무 즐거웠다. 함께 간 착각의늪,방콕녀와 나무늘보,잠팅녀도 너무 즐거워했다.
남당리 대하축제 갔다가 안면도 꽃지 해수욕장에 들렸다. 사진찍느라 정신없는 친구들. 무흣. 떠난다는 건 그야말로 일상탈출. 좀 더 여유있게 다녀올 수 있는 그 날을 만들어보리라. 아자아자!
내일부터 조금씩 당일치기 여행을 이야기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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