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일만벌여,중성녀
어제 피임관련 컨텐츠를 의뢰받아서 나와 나무늘보,잠팅녀는 간담회에 다녀왔다. 나무늘보,잠팅녀는 처음 시도하는 컨텐츠 마케팅인지라 관련 회사에선 닉네임부터 헷갈려했다. 뭐... 여자가 일곱이나되고 닉네임도 길다보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ㅋㅋㅋ
일단 갔더니 이름부터 허당녀에서 나무늘보로 바뀌어 있었다. 하하하하하~ 왜냐하면,허당녀와 나무늘보,잠팅녀는 그 캐릭터부터 완전 다른데... 너무 웃겼다.
자료집에 적혀있는 우리의 나무늘보,잠팅녀의 이름은 더 웃겼다.
나무늘보 잠탱녀라니... 크호호호호호홋. 나무늘보,잠팅녀의 수난시대였다. 껌벅거리는 그녀의 표정이 더 웃겼다는. 암튼 잘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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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왠지 멋지게 늦겨지는 걸...
있어보이지? ㅋㅋㅋ
오 팀블로그를 운영하시는군요. 팀블로그 매우 드문데, 무려 7분이하신다니 신기합니다.
현재는 일곱이 전부 다 참여하는 건 아니구요, 3명정도만 글을 쓰고 있어요. 모두 참여시키는게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