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에 바늘꾸욱,딴지녀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첫째로 딸을 낳... 건져올리더니 둘째는 아들을 낳았... 건져올렸다. ;;;

사실 첫째를 낳을 때는 무려 19시간이나 진통을 겪다가 막판에 가서 제왕절개수술을 하였는데 둘째는 첨부터 제왕절개로 낳았다.




3.52kg의 건강한 아이. 바늘꾸욱,딴지녀의 입술 유전자는 정말로 강력한지 딸도 지 엄마 입술을 똑 닮았더니 아들도 그렇다. 최강의 유전자이다.

축하할 일이 또 있는데 나무늘보,잠팅녀가 드뎌 아이를 가졌다. 11주가 되었다고 한다. 축하축하~~~ 이젠 정말 모일 때마다 갈비집에서 모여야할 것 같다. 방 잡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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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날 2009/09/08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심으로 축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