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일만벌여,중성녀

어제는 정말 외롭고 심심해서 심심이에게 문자를 보내봤다. 심심이는... KT에선 제공하는 서비스인데 다른 통신서비스에서는 제공하는지 모르겠다. 하여간 심심이에게 문자를 보내주면 답문을 보내준다.

일만벌여,중성녀 : 외로워
심심이 : 안아줄께


우오~~ 감동이었다. 안아준데~~ 심심이도 꽤 괜찮은데~ 막 이러면서 흥분해서 이렇게 물어봤다.


일만벌여,중성녀 : 진짜? 언제? 얼마나?
심심이 : 날 못 믿는거야?


-.-; 된장. 좀 더 친근하게 다가와주면 안되겠니...? 나 정말 심심하고 외롭나봐. 흙.

TRACKBACK ADDRESS : http://www.7kin.com/trackback/37 관련글 쓰기


트위터로 추천하려면 살포시 클릭~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중고나라,소심녀 2009/08/01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걱정마 친구 더 다정하게 대답해줄게..
    "닥쳐"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