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일만벌여,중성녀

어제 미용실에 갔었는데 디자이너 언니가 새치가 보인다고 했다. 새치는 무슨... 여태없다가 새치가 갑자가 뚝 나타날리는 없잖아. 그래서 우렁줌마님께 봐달라고 했더니... 흰머리를 7가닥이나 뽑아냈다. ㅠ.ㅠ

우렁줌마님은 이제 시작이라며... 그러다가 하나씩 느는거라며... 겁을 주셨다.

난 아직 35살이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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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설 2009/07/23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가 줄어들어서
    흰머리 뽑는 것조차 허용할 수 없는 사람에 비하면 축복이.. 아 탈모는 남자에게만 있죠 참.. 흰머리가 갑자기 7가닥이나 보일 정도로 늘어나다니 ㅜㅜ

  2. 아크몬드 2009/07/25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흰머리는 유독 남자들에게 많은 것 같아요..

  3. 중고나라,소심녀 2009/07/27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아직 너보다 확실하게 어린가봐~ 4개월차이가 이렇게 큰거군...
    아직까지 흰머리가 안난 중고나라,소심녀 였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