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일만벌여,중성녀
중고나라,소심녀, 엉성푼수,된장녀, 착각의늪,방콕녀 그리고 나 일만벌여,중성녀는 대형마트로 장을 보러 갔다. 사실 나중에 공개하겠지만 생활하기 위한 장보기가 아니라 일 때문에 간 거였는데... 하여간.
중고나라,소심녀는 중간중간 빠른 걸음으로 없어졌다 나타나곤 했는데 집 밖에선 유난히 부지런한 그녀는 아이들이 수다 떨며 장을 보는 틈틈히 자신의 볼 일을 보러 다녔던 것이다.
착각의늪,방콕녀도 자주 사라졌는데 시식코너에 붙어있더라. 그것도 만두 시식코너에 자주 출몰. 나중에 들은 이야긴데 중고나라,소심녀는 시식을 위해서 일부러 대형마트를 간 적도 있다고 한다.
우리들은 뭐가 추가적으로 붙어있는 상품을 선호했는데 예를 들어 우유를 사면 요구르트가 붙어있는다든지... 전문용어로 번들이라고 한다.
그리하여 푸짐하게 장을 봤는데... 이 이야기는 나중에 진실을 밝히겠다. 평일에 대형마트에 가니 한적하고 시식코너도 한산하고. 어른들의 놀이공간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만 그런가? ^^;
'일곱여자 리얼스토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수염 한가닥이 계속 자라고 있다 (2) | 2009/07/16 |
|---|---|
| 역쉬 한국사람은 얼큰한게 좋아. (0) | 2009/06/25 |
| 시식코너와 뭐 붙은(?) 상품을 좋아해~ (1) | 2009/06/24 |
| 술 취해도 만화를 봐야해~ (2) | 2009/06/21 |
| 오바이트와 칸타타 사이 (0) | 2009/06/21 |
| 레몬디톡스 다이어트 끝나다. (0) | 2009/06/16 |
트위터로 추천하려면 살포시 클릭~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나도 그렇게 생각해.~~ 사랑하는 이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