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일만벌여,중성녀

알뜰하고 살뜰한 중고나라,소심녀. 나무늘보,잠팅녀 생일파티하면서 술까지 마셨건만 연체료를 내지 않기 위해 달리는 버스 안에서 만화책을 읽다.




달리는 버스 안에서 술 취한 일만벌여,중성녀가 줌을 땡겨 찍다보니 흔들흔들. 나도 만화책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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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엉성푼수,된장녀 2009/06/22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다 못읽어서 연체료를 냈다는 소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