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드디어 4일째 ...
레몬이 없는 관계로 여기까지 그만 두기로 했다.
체력저하인지 자리에 일찍 부터 이불펴고 누워있다.
엉성푼수,된장녀는 잠만 잔다. zzzz
이제는 먹고 빼는 일따위는 하지 않기 위해 엉성푼수,된장녀는
8시 이후에는 음식을 먹지 않을 것이며
각종 육류를 자주 먹지 않을 것이며
술도 많이 먹지 않을 것이며...
....것이며..
를 늘어놓다.
하지만 지금 그녀가 계획중인 음식은 교촌치킨 삽겹살 떡만두국 .... 다 육류라는 것.ㅋㅋ
근수 다는 날....
엉성푼수,된장녀는 오늘도 0.5kg이 빠졌고
중고나라,소심녀는 오늘 0.3kg 쪘다. 우씨 뭐냐구...!!! 쥬스외에는 먹지 않았다구.
운동을 병행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저질체력으로 오늘 겨우 착각의늪,방콕녀와 산에 올랐다.
그리고 산행 후 쥬스를 마시고 달았더니...중고나라,소심녀의 근수가 54kg 뭐냐구!!
아무리 쥬스 때문이라지만...넘 한 것 아니야!!
하지만 오늘로 그만 두기로 했다.
어제 우리들의 증상은 찬란한 유산을 보고 온갖 트집을 잡았다.
독고노인을 위한 모금함에서 돈을 뺐는데 저렇게 빳빳할 수 있어?
독고노인을 위하고 양주 마시면서 가라오케에서 놀 수 있어? 그돈을 기부하지!!우씨!
방송국에 전화해!!!
오늘 마지막! 내일부터 보식을 열심히 하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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