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곳에 사는 넷이 또 뭉쳤나보다. 왜냐하면,허당녀와 중고나라,소심녀,착각의늪,방콕녀 그리고 엉성푼수,된장녀.
그들은 나에게 2장의 폰사진을 보내왔다. 하지만 꼭 그 사진이 아니라더라도 우리가 술을 마시면 흔히 벌어지는 일이다.
우리는 집에서 술을 마실 때 언제나 조금만 마셔야지, 결심하면서 술을 적게 사간다. 그러나 언제나 술은 금방 떨어졌고 2차, 3차로 사러가는 일이 허다하다.
누가누가 술 사러가나를 신중하게 선택하는 사다리 타기. 술 마실 때는 사다리가 꼭 필요해!! >.< 그냥 살 때 왕창 사자고. 술 마시다가 나갈려면 귀찮잖아. 아웅...
잠자는 왜냐하면,허당녀와 착각의늪,방콕녀 그리고 엉성푼수,된장녀의 직찍. 촬영은 중고나라,소심녀. 냐하하하하하하하.
'일곱여자 리얼스토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 여자가 네이트온을 사용하는 이유 (0) | 2009/05/27 |
|---|---|
| 치과에 갔더니 견적비가 300만원 (0) | 2009/05/25 |
| 술 마실 때는 사다리가 필요해 (1) | 2009/05/25 |
| 동네 뒷산에서 헤매다 (4) | 2009/05/18 |
| 흰머리 진행 중인 삼십대 후반 내 친구 (5) | 2009/05/17 |
| 생일파티를 빙자한 계모임 (0) | 2009/05/15 |
트위터로 추천하려면 살포시 클릭~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보충하려면... 착각의늪,방콕녀의 집은 채광이 너무 좋아서 이런 방향으로 자다가 아침이면 다시 해를 피해 벽을 제각각 붙어버리지...아침에 사진을 찍으려 했지만...했지만..역쉬 숙치로 인해 P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