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곳에 사는 넷이 또 뭉쳤나보다. 왜냐하면,허당녀와 중고나라,소심녀,착각의늪,방콕녀 그리고 엉성푼수,된장녀.

그들은 나에게 2장의 폰사진을 보내왔다. 하지만 꼭 그 사진이 아니라더라도 우리가 술을 마시면 흔히 벌어지는 일이다.

우리는 집에서 술을 마실 때 언제나 조금만 마셔야지, 결심하면서 술을 적게 사간다. 그러나 언제나 술은 금방 떨어졌고 2차, 3차로 사러가는 일이 허다하다.




누가누가 술 사러가나를 신중하게 선택하는 사다리 타기. 술 마실 때는 사다리가 꼭 필요해!! >.< 그냥 살 때 왕창 사자고. 술 마시다가 나갈려면 귀찮잖아. 아웅...



잠자는 왜냐하면,허당녀와 착각의늪,방콕녀 그리고 엉성푼수,된장녀의 직찍. 촬영은 중고나라,소심녀. 냐하하하하하하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ADDRESS : http://www.7kin.com/trackback/12 관련글 쓰기


트위터로 추천하려면 살포시 클릭~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중고나라소심녀 2009/06/01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충하려면... 착각의늪,방콕녀의 집은 채광이 너무 좋아서 이런 방향으로 자다가 아침이면 다시 해를 피해 벽을 제각각 붙어버리지...아침에 사진을 찍으려 했지만...했지만..역쉬 숙치로 인해 Pass